제프 버넷, 3년 만의 내한 확정…내년 2월 '러브 랭귀지' 투어
2월18일 예스24 원더로크홀 개최, 아시아·오세아니아 투어 핵심 기착지
독보적 R&B 감성, 글로벌 투어로 서울 찾는다 알앤비(R&B) 씬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제프 버넷'이 내년 2월 18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단독 내한 공연 '제프 버넷 라이브: 러브 랭귀지 투어 2027'을 개최한다. 주최사 이벤팀라이브코리아는 3일 이 같은 일정을 공식 발표하며 국내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제프 버넷'이 3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마주하는 뜻깊은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