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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 카펜터, 14개월 대장정 '쇼트 앤 스위트' 투어 완주...

사브리나 카펜터, 14개월 대장정 '쇼트 앤 스위트' 투어 완주... "꿈꾸던 모든 것, 150만 달러 기부"

72회 전석 매진 신화... 앤 해서웨이·SZA 등 '주노' 체포 퍼포먼스 화제 "어릴 적 버킷리스트 다 이뤘다"... 2026년 코첼라·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로 '금의환향'
"나중에 나이가 들어 이 투어를 돌아볼 때, 고고 부츠(Go-go boots)를 다시 한 번만 신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랄 것 같아요. "차세대 팝의 아이콘 사브리나 카펜터(26)가 14개월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월드 투어의 마침표를 찍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카펜터는 지난 11월 23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쇼트 앤 스위트 투어(Short n' Sweet Tour)'를 공식 마무리했다. ◆ 72회 공연 '올 매진'. . .

"역겹다" vs "사과 안 해"...사브리나 카펜터, 트럼프 백악관과 정면 충돌

이민단속국 영상에 히트곡 '주노' 무단 사용, "비인도적 의제에 음악 이용 말라"
미국 최고의 인기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26)가 백악관이 자신의 노래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사악하고 역겹다"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2일 카펜터는 백악관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 직접 댓글을 달고 "이 영상은 사악하고 역겹다. 당신들의 비인도적인 의제를 홍보하기 위해 내 음악이나 나를 절대 이용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문제가 된 영상은 미 이민세관단속국 의 불법 이민자 단속 현장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