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클래식 만남…'SM클래식스 투어' 려욱·웬디 출격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태국, 베트남, 캐나다까지 이어지는 SM클래식스의 글로벌 투어
클래식과 K팝의 경계를 허물다, SM클래식스 글로벌 투어의 서막K팝의 무한한 확장성이 클래식의 웅장함과 조우한다. SM엔터테인먼트 산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클래식스'가 K팝을 대표하는 독보적 보컬리스트 '슈퍼주니어 려욱', '레드벨벳 웬디'와 손잡고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의 압도적인 포문은 오는 10일 싱가포르 에스플러네이드 씨어터에서 열린다. 싱가포르의 '메트로폴리탄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빚어내는 정교한 선율 위에 '레드벨벳 웬디'의 수려한 음색이 얹혀 현지 관객의 청각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