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 문화 콘텐츠의 무한한 가능성 강조
아리랑TV 토크쇼에서 밝힌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비화와 한국 문화에 대해
최근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로 주목받고 있는 매기 강 감독이 한국 문화 콘텐츠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강 감독은 지난 20일 아리랑TV 토크쇼 'K-팝 : 더 넥스트 챕터'에 출연, "한국 문화 콘텐츠에는 한계가 없다"며 "케데헌을 만들면서 연구하다 보니 제가 모르는 한국 문화도 너무 많더라. 그렇다면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것도 더 많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