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위도 OK"... 강수지, 파리 유학 간 딸 국제결혼에 '쿨한' 반응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서 자녀 결혼관 공개... "안 된다고 생각한 적 없어" 남편 김국진 "처남댁도 외국인... 처가 식구 모이면 영어로 대화해" '국국부부'의 남다른 글로벌 마인드... 20대 된 딸 비비아나 향한 애정
가수 강수지(58)가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 중인 외동딸 비비아나의 국제결혼 가능성에 대해 "환영한다"는 쿨한 입장을 보여 화제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MC 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출연해 국제결혼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 "파리에 있으니 프랑스 남자 만날 수도"이날 방송에서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부부의 영상을 지켜보던 강수지는 자연스럽게 딸 이야기를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