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14일 깜짝 신곡 발표… 후배 로이킴 '지원사격'
14일 오후 6시 음원 발매 및 로이킴 작사·작곡 참여… 15~16일 데뷔 30주년 앙코르 콘서트 개최
데뷔 30주년 앞둔 '국민 가수', 로이킴과 손잡고 기습 컴백가수 '김종국'이 오는 14일 오후 6시 신곡을 전격 발표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후배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작사와 작곡을 맡아 전폭적인 지원사격에 나선 것으로 확인돼, 두 아티스트가 빚어낼 음악적 시너지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김종국은 발매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서트 합주 현장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기습적으로 알렸다. 곡명 등 구체적인 정보는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어 팬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