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BMO스타디움" 검색 결과

엔하이픈 '바이트 미',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돌파!

엔하이픈 '바이트 미',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돌파!

그룹 엔하이픈 이 대표곡 '바이트 미' 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14일 발표했다. 지난 12일 기준으로 '바이트 미'는 스포티파이에서 총 4억10만8천619회 재생을 기록했다. 이는 엔하이픈의 노래 중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을 넘어선 두 번째 곡이다. 앞서 '피버' 가 첫 번째로 이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바이트 미'는 엔하이픈의 네 번째 미니앨범 '다크 블러드' 의 타이틀곡으로, 그룹 특유의 어둡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한 작품이다.
하이브, 손흥민 속한 LAFC와 손잡는다.. 스포츠·음악·음식 어우러진 K-컬처 축제 개최

하이브, 손흥민 속한 LAFC와 손잡는다.. 스포츠·음악·음식 어우러진 K-컬처 축제 개최

경기장에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등 K-팝 틀고, 주변선 다양한 K-푸드 선보일 계획
하이브가 미국 프로축구 팀 LAFC와 파트너십을 맺고 K-팝과 스포츠가 만나는 K-컬처 축제를 만든다. LAFC는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팀으로 하이브가 미국 프로축구팀과 파트너십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브는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오는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우디 2025 MLS컵 플레이오프’ 첫 홈경기에서 K-컬처 행사를 후원한다. 하이브와 LAFC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한국 문화·음악·커뮤니티가 어우러진 몰입형 K-컬처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세븐틴, LA 전역서 대규모 팬 이벤트 개최

세븐틴, LA 전역서 대규모 팬 이벤트 개최

월드투어와 연계한 9일간 팝업, 싱어롱 파티 등 체험 행사 진행
그룹 세븐틴이 다음 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월드투어 공연과 연계한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발표했다. '세븐틴 더 시티 LA'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LA 전역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세븐틴을 테마로 한 에어비앤비 오리지널 체험, 랜드마크 협업, 팝업 스토어, 식음료 매장 협업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주최 측은 에어비앤비와 협력해 K팝 퍼포먼스 안무 체험, K-뷰티 체험, 세븐틴 음악 디제잉 파티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