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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포토&]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학생 단편 경쟁 부문에서 진미송 감독의 사일런트 보이스 2등상
전 세계 영화 학도들의 꿈의 무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수상작 발표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시네프' 부문 최종 수상작이 공식 발표됐다. 심사위원장 '카를라 시몬'을 필두로 '알리 아스가리', '살림 케시우시', '박지민', '망누스 폰 호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뷔뉘엘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차세대 거장들을 호명하며 수상작 상영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라시네프' 부문은 전 세계 662개 영화 학교에서 출품된 무려 2,747편의 작품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포토&] 칸영화제 빛낸 韓 청년 감독들…진미송 2등상·최원정 새 역사

[포토&] 칸영화제 빛낸 韓 청년 감독들…진미송 2등상·최원정 새 역사

'사일런트 보이시스' 진미송 2등상 쾌거…韓 애니 최초 초청 최원정 등 차세대 거장들의 포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부문에서 단편 '사일런트 보이시스'로 2등상을 거머쥔 '진미송' 감독이 세계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영예를 넘어 첫 장편 연출을 향한 강력한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프랑스 칸 현지에서 만난 '진미송' 감독은 칸영화제 초청을 기점으로 글로벌 영화계에서 더 폭넓은 기회를 창출하겠다는 확고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수상작 '사일런트 보이시스'는 미국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4인 가족의 냉혹한 현실을 17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안에 밀도 있게 응축한 수작이다.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제79회 칸 영화제 단편 라인업 공개, 홍익대 '새의 랩소디(BIRD RHAPSODY)' 진출 쾌거

3천여 편 경쟁 뚫은 칸 단편 라인업, 홍익대 라 시네프 부문 최초 진출!
제79회 '칸 영화제' 초청작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라 시네프 ' 부문에 한국 '홍익대학교'가 사상 최초로 진출하는 기념비적 쾌거를 달성했다. '최원정' 감독의 'BIRD RHAPSODY'는 전 세계 2,750편의 치열한 경합을 뚫고 최종 선정되며, 한국 단편 영화 및 애니메이션의 압도적 예술성과 저력을 글로벌 무대에 완벽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단편 영화의 위상을 한 차원 격상 시키는 결정적 지표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