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남편' 이상순, 돌연 라디오 하차…'10번째 뇌신경' 이상 증세 포착
지난달 27일부터 방송 불참,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에 따른 전면 휴식 돌입
"충분한 시간 갖고 확실하게 건강 회복하겠다"
가수 이효리의 남편이자 실력파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돌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원인은 신경계 질환인 '미주신경 기능 저하'다. 인체 제어망 덮친 자율신경계 이상, 온전한 회복 위한 결단소속사 '안테나'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상순의 건강 상태와 향후 일정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병원 진료를 받은 결과, 안정이 필수적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현재 맡고 있는 라디오 진행을 잠시 내려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