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의 오드리 헵번 이영애, 샤워가운 걸친 무결점 민낯…일상도 영화가 되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샤워가운만 걸쳐도 화보, 제주 출장 중 전한 여유로운 아침 일상
'산소 같은 여자'의 귀환, 아침을 깨우는 절대적 우아함배우 이영애가 범접할 수 없는 아침의 여유를 공개했다. 12일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를 통해 "Getting Ready for Conferenc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호텔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샤워가운을 걸친 채 조식을 즐기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한다. 화려한 장식이나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무결점 민낯은 그가 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는 시대의 아이콘인지 여실히 증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