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의 오드리 헵번 이영애, 샤워가운 걸친 무결점 민낯…일상도 영화가 되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샤워가운만 걸쳐도 화보, 제주 출장 중 전한 여유로운 아침 일상

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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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같은 여자'의 귀환, 아침을 깨우는 절대적 우아함

배우 이영애가 범접할 수 없는 아침의 여유를 공개했다. 12일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Getting Ready for Conferenc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호텔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샤워가운을 걸친 채 조식을 즐기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한다. 화려한 장식이나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무결점 민낯은 그가 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는 시대의 아이콘인지 여실히 증명한다.

이영애 SNS

거울 앞 독보적 아우라, 일상이 곧 화보가 되는 순간

외출을 준비하며 거울 앞에 앉은 모습 역시 시선을 압도한다. 정돈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눈빛은 이영애 특유의 단아함을 극대화한다. 사진을 접한 대중은 "샤워가운만 걸쳐도 화보 같다", "민낯이 더 경이롭다"며 찬사를 쏟아냈다. 세월을 비껴간 그만의 시그니처 분위기는 여전히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영애 SNS

무대와 안방극장 넘나드는 거침없는 연기 행보

이번 사진은 제주도에서 열린 '올리디아 글로벌 서밋' 행사 참석을 위한 출장 중 촬영된 것으로, 이영애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앰버서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모습이다. 일상의 우아함 이면에는 배우로서의 치열함이 공존한다.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로 32년 만에 무대에 복귀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데 이어,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휴식과 일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는 이영애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영화인

크리스 브라운, 넷째 아들 득남… 연인 제이다 월리스와 '황소자리' 부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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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7.

크리스 브라운, 넷째 아들 득남… 연인 제이다 월리스와 '황소자리' 부모 합류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 이 네 번째 아이를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 파리 패션위크발 임신설 사실로… 인스타그램 통해 '깜짝' 공개 27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브라운의 연인 제이다 월리스 는 지난 일요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생아 사진과 함께 "가장 순수한 사랑 "이라는 글을 올리며 득남 소식을 공식화했다. 이에 크리스 브라운은 "황소자리 갱 "이라는 짧은 댓글을 남기며 아들의 탄생을 축하했다. 두 사람의 임신설은 올해 초 파리 패션위크 당시부터 제기되어 왔다. '아미리 2026-2027 가을/겨울 남성복 쇼'에 동행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월리스의 임신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당시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포토&] 넥스지, 싱글 2집 '음츠크'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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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7.

[포토&] 넥스지, 싱글 2집 '음츠크'로 컴백…"스트레이 키즈 명성 잇는다" 싱글앨범 발표회 현장

JYP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보이그룹 넥스지 가 선배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명성을 이으며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넥스지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음츠크 '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멤버 휴이는 "JYP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그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선배 그룹에 대한 존경심도 잊지 않았다. 넥스지는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들의 후배라는 사실이 행복하고 기쁘다"며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길을 이어가면서도 넥스지만의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멤버 세이타는 이번 활동의 구체적인 목표로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른 적은 있지만 상은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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