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실사화 '수업시간그녀', 31일 공개 앞두고 핵심 관전 포인트 3 공개

김명준·지니·이예인이 선보일 서툴지만 순수한 청춘들의 첫사랑 케미스트리 예고 박수봉 작가의 원작 웹툰 특유의 여백 감성을 아날로그 색감과 섬세한 연출로 구현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학창 시절 풋풋하고 아련한 짝사랑 정서 자극

공개를 앞둔 〈수업시간그녀〉가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수업시간그녀〉
〈수업시간그녀〉

세 청춘이 완성할 풋풋한 케미스트리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수업시간그녀〉는 오는 5월 31일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전했다. 먼저 김명준, 지니, 이예인 세 배우가 만들 청춘 케미스트리가 예고됐다. 김명준은 옆자리 그녀에게 한눈에 반한 ‘소년’으로 분해 사랑 앞에서 한없이 서툴고 순수한 청춘의 얼굴을 그려낸다. 지니는 소년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 역을 맡아 쉽게 다가갈 수 없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첫사랑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여기에 이예인은 소년을 남몰래 짝사랑하는 ‘여사친’으로 등장해 친구라는 이름 뒤에 숨겨둔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펼친다.

〈수업시간그녀〉
〈수업시간그녀〉

웹툰의 여백과 아날로그 감성 살린 연출 또 〈수업시간그녀〉는 박수봉 작가의 동명 네이버웹툰 원작이 지닌 여백의 감성을 실사 드라마로 옮겨낸 섬세한 연출이 돋보일 예정이다. 강의실, 복도, 테라스, 카페 등 넓은 공간을 활용해 화면의 여백을 자연스럽게 받아내 감성을 채운다. 따뜻하면서도 빛바랜 듯한 아날로그 색감이 더해져 〈수업시간그녀〉 특유의 풋풋하고 아련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수업시간그녀〉
〈수업시간그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첫사랑의 정서 마지막으로 〈수업시간그녀〉만의 풋풋하고 아련한 정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좋아하는 사람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짧은 눈맞춤과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마음이 흔들리던 시절의 감정을 담아낸 〈수업시간그녀〉는세대를 불문한 공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청춘 로맨스 드라마 〈수업시간그녀〉는 5월 31일(일) 왓챠, 웨이브, 티빙을 통해 전편 공개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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