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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r" 검색 결과

유연석·서현진, 10년 만에 만났다…정반대 기억 품은 '라이어'

유연석·서현진, 10년 만에 만났다…정반대 기억 품은 '라이어'

10월 30일 첫 방송, 엇갈린 진실 속 싱글 대디와 사서교사의 심리전
왜곡된 기억의 파편, 진실을 향한 치열한 공방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심리 스릴러'라는 치밀한 장르로 10년 만에 다시 조우한다. MBC는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를 오는 10월 30일 오후 9시 50분 최초 공개한다고 22일 공식 발표했다. '라이어'는 단 하나의 과거 기억을 둘러싸고 완벽하게 엇갈린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의 맹렬한 충돌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무너지는 서사 속에서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뱀파이어 다이어리' 커플 탄생... 캔디스 킹♥스티븐 크루거, 첫 아이 임신

'뱀파이어 다이어리' 커플 탄생... 캔디스 킹♥스티븐 크루거, 첫 아이 임신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오리지널스' 동료에서 부모로... 2026년 5월 출산 예정 "약혼 파티서 깜짝 발표" 9살·5살 두 딸 반응은? "엄마가 왜 갑자기 많이 먹는지 이제야 이해해"
'미스틱 폴스'와 뉴올리언스를 누비던 뱀파이어들이 현실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배우 캔디스 킹(38)과 스티븐 크루거(36)가 부모가 된다. 9일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어제(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아기를 가졌다. 베이비 크루거가 2026년 5월에 온다"며 임신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 "연말 시즌, 우리가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포옹하고 있다.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맞아…완전체 디지털 앨범 '나우 프로젝트 vol.1' 발매

몬스타엑스, 데뷔 10주년 맞아…완전체 디지털 앨범 '나우 프로젝트 vol.1' 발매

몬스타엑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2015년 5월 14일 첫 미니앨범 '트레스패스' 로 가요계에 데뷔해 강렬한 남성미를 앞세워 지난 10년간 '드라마라마' , '슛 아웃' 등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왔다. 리더 셔누는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성실하게 걸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성들의 끈끈한 우정을 그린 드라마 5편

여성들의 끈끈한 우정을 그린 드라마 5편

재미와 감동으로 여성들의 우정을 그려낸 드라마가 있다. 짧게는 소녀 시절부터 길게는 무려 60년이나 이어진 연대기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담은 드라마 5편을 소개한다. 드라마를 보고 나면 그동안 연락이 소원했던 친구에게 전화 한 통 걸지도 모르겠다. 보고 싶은 친구를 향한 마음으로 그 시절의 추억을 소환할 드라마를 만나보자. 린다의 가장 완벽한 5개월 왓챠에서 최근 공개한 BBC 드라마 은 2번의 세계대전 사이의 유럽을 배경으로 린다와 그의 절친이자 사촌인 패니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다.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12월 개봉 외화 총정리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12월 개봉 외화 총정리

2019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연말의 좋은 점 가운데 하나는 볼 영화가 많다는 것. 2019년 12월에도 수많은 대작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그중에서도 외화들을 골라 나열해봤다.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으니, 취향에 맞는 영화를 골라 성공적인 연말 극장 나들이를 즐겨보시길. 12월 첫째주 개봉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감독 제임스 맨골드 출연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2> 꽁꽁 얼었던 극장가를 녹였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2> 꽁꽁 얼었던 극장가를 녹였다!

엘사의 마법이 다시 한번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가 지난주 가 간신히 살려 놓은 북미 극장가에 활기를 한껏 불어넣으며 1위로 데뷔했다. 함께 개봉한 11월 4주차 신작 와 는 당초 예상과 엇비슷한 성적을 거두며 각각 3위와 4위로 데뷔, 그러나 기존 개봉작들과 마찬가지로 의 화제성에 밀려 비교적 조용한(. ) 주말을 보냈다. ​ 당분간은 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이십세기폭스가 9개월 만에 웃었다. 가 11월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하며 이후 부진의 늪에 빠졌던 이십세기폭스에게 올해 마지막 반등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이와 반대로 16년 만에 리부트로 돌아온 와 범죄 스릴러 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며 씁쓸하게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11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3편의 신작이 찾아온다. 2013년 전 세계에 ‘렛 잇 고’ 열풍을 불게 했던 의 속편 와 프레드 로저스의 일생을 다룬 , 그리고 채드윅 보스만 주연의 액션 스릴러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는 언제쯤 마블 영화를 그만 만들까?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는 언제쯤 마블 영화를 그만 만들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2019년 대세 랜선 남친의 열애 소식부터 65년 만에 영화에 컴백하는 배우 뉴스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시리즈로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키아누 리브스가 여자친구를 공개하면서 덩달아 다른 배우도 관심을 함께 받았고, 개봉을 앞둔 다니엘 크레이그는 기자에게 화를 냈으며, CGI로 제임스 딘을 살리려는 감독은 부정적인 여론에 진심을 봐 달라고 호소했다. 마블 스튜디오와 전 세계 박스오피스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케빈 파이기도 언제쯤 MCU에서 ‘은퇴’할지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