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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의 결말…경찰, 1일 명예훼손 혐의 송치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의 결말…경찰, 1일 명예훼손 혐의 송치

2024년 4월 첫 의혹 제기 이후, 2차례 법원 판결과 동일하게 허위 사실로 결론
경찰,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업무방해 혐의 인정 경찰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공소청에 넘겼다. 13일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일 '민희진' 전 대표를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 에 송치했다. 경찰은 '민희진' 전 대표가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이브'와 '빌리프랩'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판단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국내 첫 보이그룹 오디션…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국내 첫 보이그룹 오디션… "2007년생부터"

다음 달 1일 서울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 순회… 하이브 산하 레이블 첫 국내 한정 개최
'뉴진스' 잇는 '보이그룹' 발굴… 어도어, 국내 최초 7개 도시 순회 글로벌 K팝 시장의 판도를 바꾼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창사 이래 최초로 국내 한정 '보이그룹 오디션'을 전격 개최한다. 그간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되던 글로벌 오디션의 궤도를 수정해, 대한민국 내부에 숨겨진 원석을 발굴하는 데 화력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오디션은 '2007년 이후 출생한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의 장이다.
검찰

검찰 "주술경영 허위 아냐"…민희진이 고소한 하이브 전원 무혐의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 민희진 전 대표의 하이브 고소 건 모두 불기소 처분
법적 공방의 마침표: 검찰, 하이브의 손을 들어주다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뒤흔들었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간의 전면전에서 사법 기관이 최종적으로 하이브의 정당성을 인정했다. 단순한 경영권 분쟁을 넘어 K팝 산업 전반의 뇌관으로 작용했던 이번 사태는, 검찰의 전면 불기소 처분으로 완전히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 검찰의 단호한 결론: "모든 혐의 없음" 11일 법조계가 전한 소식은 명확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는 '민희진' 전 대표가 제기한 고소 사건을 지난달 27일부로 전면 불기소 처분했다.
'70억 규모' 어도어, 민희진·다니엘 모친 부동산 가압류

'70억 규모' 어도어, 민희진·다니엘 모친 부동산 가압류

법원, 70억원 규모 부동산 가압류 인용… 430억원대 손배소 이어 전방위 압박
어도어, 민희진·다니엘 모친 부동산 70억 가압류 인용… 법적 공방 격화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의 모친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부동산을 전격 '가압류'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430억 소송전의 서막, 묶여버린 70억 자산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단독은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 2일 최종 인용했다. 이는 채무자의 재산 은닉을 원천 차단하는 강력한 법적 조치다.
[연예가 이슈] '430억 소송' 어도어 vs 뉴진스 다니엘·민희진, 첫 변론

[연예가 이슈] '430억 소송' 어도어 vs 뉴진스 다니엘·민희진, 첫 변론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 책임 공방…어도어 제기 430억대 손해배상 재판 개시
'어도어', '민희진'·'다니엘' 향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본격화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 대표 '민희진'과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430억 원 규모의 막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공방의 서막을 열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해당 사건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했다. '어도어' 측은 이들이 주도한 팀 이탈 및 복귀 지연 사태가 막대한 재무적, 상업적 피해를 초래했다고 판단, 이에 대한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