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로그아웃
씨네플레이

Movie & Entertainment Magazine from KOREA

  • NEWS
  • MOVIE
  • INTERVIEW
  • TV&OTT
  • VIDEO
  • STAR

메뉴

NEWS

MOVIE

  • 리스티클
  • 비하인드
  • 전문가 평점
  • 영화인
  • 씨플TALK
  • 스페셜
  • 영화제

INTERVIEW

TV&OTT

  • K-드라마
  • 해외드라마
  • OTT가이드
  • 논스크립티드

VIDEO

  • 영화 가이드

STAR

  • 포토

Find your next favorite work.

Language and region selection

영어 (미국) English (US) 일본어 日本語 중국어 (번체, 대만) 中文 (繁體, 台灣) 한국어 한국어

"MyGirl" 검색 결과

홈
'마이 걸' 그 꼬마, 어느새 45세... 애나 클럼스키, 할리우드 떠났다 돌아온 '천재 아역'의 인생 역전

'마이 걸' 그 꼬마, 어느새 45세... 애나 클럼스키, 할리우드 떠났다 돌아온 '천재 아역'의 인생 역전

맥컬리 컬킨의 첫사랑 '베이다'에서 에미상 6회 후보 '연기 장인'으로 "대학 진학 위해 은퇴했었다"... 국제관계학 전공 후 복귀해 '베프(Veep)'로 제2전성기
1991년 영화 '마이 걸 '에서 맥컬리 컬킨과 뽀뽀를 나누던 당찬 소녀 '베이다'를 기억하는가. 전 세계를 울렸던 그 꼬마, 애나 클럼스키가 어느덧 45세의 베테랑 배우가 되어 할리우드의 중심에 섰다. 1일 할리우드 업계에 따르면, 애나 클럼스키는 최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아역 배우의 저주'를 깬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재조명받고 있다. ◆ 할리우드를 버리고 도서관으로. . . "평범함이 나를 구했다"1980년 시카고에서 태어난 클럼스키는 11세의 나이에 '마이 걸'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2025. 12. 01. 17:20 | 양시모
1
  • 매체소개
  • 기사제보
  • 광고·제휴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 독자불만처리
씨네플레이
  • 씨네플레이 주식회사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37 (마로빌딩) 3층
  • 발행인/편집인: 최태형
  • 등록번호: 서울 아 55165
  • 등록일자: 2023-11-15
  • 편집장/청소년보호책임자: 주성철

씨네플레이의 최신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 2026 씨네플레이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powered by Pango Li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