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 윈프리도 찜했다"... 데이비드 뮤어 '메이드 인 아메리카', 14년째 이어진 소상공인 살리기
뉴욕 맛집 '루비로사' 파스타부터 100년 전통 아이스크림 스쿱까지... ABC 뉴스의 따뜻한 선물 제안
오프라의 '2025 페이보릿 띵스'와 콜라보... 디즈니+서 전체 에피소드 공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미국산 '을 선물하세요. " ABC 뉴스의 간판 앵커 데이비드 뮤어 가 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소상공인들의 산타클로스가 되어 돌아왔다. 이번엔 '유통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까지 힘을 보탰다. 10일 방송가에 따르면, 데이비드 뮤어는 ABC '월드 뉴스 투나잇 '을 통해 14년 연속으로 '메이드 인 아메리카 ' 크리스마스 시리즈를 방영 중이다. ◆ 오프라와 뮤어의 '원픽'은. 지난 9일 방송은 특별했다. 뮤어는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미국 전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제품들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