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영,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출연하나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독립군과의 거래를 통해 조선총독부에 위장 취업해 밀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그룹 갓세븐 멤버이자 배우 박진영이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캐스팅됐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박진영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주말극 ‘100일의 거짓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00일의 거짓말’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독립군과의 거래를 통해 조선총독부에 위장 취업해 밀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으로, 배우 김유정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연출한 유인식 PD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