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영,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출연하나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독립군과의 거래를 통해 조선총독부에 위장 취업해 밀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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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진영

그룹 갓세븐 멤버이자 배우 박진영이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캐스팅됐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박진영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주말극 ‘100일의 거짓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00일의 거짓말’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독립군과의 거래를 통해 조선총독부에 위장 취업해 밀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으로, 배우 김유정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연출한 유인식 PD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트롤리’ 등을 집필한 류보리 작가가 뭉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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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박진영

2012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2’로 연기자로 먼저 데뷔한 박진영은 몇 개월 뒤 갓세븐 멤버로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악마판사’, ‘유미의 세포들’ 등을 통해 가수와 연기 활동을 꾸준히 병행해온 그는 최근 영화 ‘하이파이브’는 물론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이호수’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차기작 ‘샤이닝’ 촬영 중이며, ‘100일의 거짓말’은 내년 방영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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