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와 31년째 동행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스타하우스' BIFF 공식 본부 뜬다
다음 달 6일부터 열흘간 VIP 객실 지원, 개막일 '공식 애프터파티' 단독 개최... 영화인 교류 지원
아시아 최고 영화 축제의 심장, '스타하우스'의 화려한 귀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다음 달 막을 올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의 공식 본부호텔이자 스폰서로 전격 나선다. 1996년 영화제 첫 출범부터 단 한 번의 끊어짐 없이 궤를 같이해 온 31년의 견고한 파트너십이다. 축제 기간 동안 호텔은 전 세계 영화계 VIP와 최정상급 배우들의 전용 공간인 '스타하우스'로 탈바꿈한다. 단순한 숙박을 넘어, 영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최상위 스위트룸 제공과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 등 전방위적 인프라를 가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