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전경 [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9-29/70af5d4a-b5c0-4799-959d-7343e6abde60.jpg)
아시아 최고 영화 축제의 심장, '스타하우스'의 화려한 귀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다음 달 막을 올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본부호텔이자 스폰서로 전격 나선다. 1996년 영화제 첫 출범부터 단 한 번의 끊어짐 없이 궤를 같이해 온 31년의 견고한 파트너십이다.
축제 기간 동안 호텔은 전 세계 영화계 VIP와 최정상급 배우들의 전용 공간인 '스타하우스'로 탈바꿈한다. 단순한 숙박을 넘어, 영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최상위 스위트룸 제공과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 등 전방위적 인프라를 가동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을 위시해 센텀시티, 해운대, 남포동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개막일 밤에는 해운대 절경을 품은 호텔 본관 야외가든에서 글로벌 영화인들이 총집결하는 '공식 애프터파티'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영화제로 발돋움한 역사적 여정을 함께해 온 것은 호텔의 큰 자산"이라며, "올해 역시 부산을 찾은 영화인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최상의 경험'을 선사해 부산이 글로벌 문화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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