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박지혜 깜짝 결혼 발표… 2월 백년가약 맺는 사연은?
가족·친지만 초대한 비공개 예식, 모델 출신 톱스타 커플 탄생
런웨이에서 시작된 인연, 인생 2막의 동반자로 패션계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배우 '도상우'(39)와 세계적인 톱모델 '박지혜'(37)가 오랜 신뢰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6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2월'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번 '비공개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평소 가까이 지낸 소수 지인들만 초대해 경건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두 사람은 '패션 모델 활동'이라는 공통분모 속에서 서로에 대한 깊은 유대감과 애정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