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취소인 줄 알았네"... 제이크 폴, 조슈아전 앞두고 '중대 발표' 낚시... 알고 보니 '새 식구' 자랑?
"어쩔 수 없었다" 의미심장 글에 팬들 패닉... 뚜껑 열어보니 女복서 캐롤라인 두보이스 영입
앤서니 조슈아와 19일 예정대로 격돌... "AJ 이기고 세계 타이틀 간다" 자신감 폭발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줄 알았다. " '트러블 메이커' 제이크 폴(28)이 또 한 번 전 세계 복싱 팬들을 상대로 대담한 장난을 쳤다. 다행히 앤서니 조슈아 와의 경기는 취소되지 않았다. 10일 스포츠 매체들에 따르면, 제이크 폴은 어제(9일) 자신의 엑스 에 "화요일 오전 9시 중대 발표. 어쩔 수 없었다 "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경기(12월 19일)를 불과 열흘 앞둔 시점에서 나온 이 발언은 부상이나 대진 취소를 암시하는 듯했기 때문이다. ◆ 까보니 '식구 자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