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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 기타 218억 낙찰, 역대 최고가 신기록

[컬처&]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 기타 218억 낙찰, 역대 최고가 신기록

데이비드 길모어의 기타, 커트 코베인 기록을 훌쩍 넘긴 218억원에 낙찰되며 세계 경매사를 새로 썼다.
경매사 새로 쓴 218억 원의 기타, 록의 전설을 증명하다영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기타가 200억 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금액에 낙찰되며 세계 경매사를 새롭게 장식했다. 뉴욕타임스 는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기타리스트 '데이비드 길모어'가 애용하던 검은색 '스트라토캐스터' 기타가 1천455만 달러(약 218억 원)에 최종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낙찰가는 2020년 너바나의 프론트맨 '커트 코베인'이 세운 종전 최고가 601만 달러를 세 배 가까이 압도하는 수치다.
피프티피프티, 핑크 플로이드 'Wish You Were Here' 커버 공개

피프티피프티, 핑크 플로이드 'Wish You Were Here' 커버 공개

'위시 유 워 히어' 발매 50주년 기념 헌정 프로젝트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가 영국 전설의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 헌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11일, 피프티피프티가 핑크 플로이드의 명곡 '위시 유 워 히어' 커버 영상을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커버 영상은 '위시 유 워 히어' 발매 5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특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피프티피프티는 청량하면서도 서정적인 음색으로 원곡이 지닌 감성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K팝 아티스트만의 독특한 색채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