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만 흥행 '비긴 어게인' 감독 신작 온다… 표절 갈등 다룬 '싱 어게인' 내달 2일 개봉
무명 가수와 팝스타의 곡 소유권 분쟁… 앤트맨 폴 러드·닉 조너스 주연
존 카니 신작 '싱 어게인' 귀환…340만 흥행 잇는 도둑맞은 명곡무명 밴드와 팝스타의 기묘한 하룻밤, 그리고 도둑맞은 마스터피스국내 극장가에서 340만 관객을 매료시켰던 '비긴 어게인'의 '존 카니' 감독이 창작의 이면을 파고드는 도발적인 음악 영화로 귀환한다.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카니 감독의 신작 '싱 어게인' 이 다음 달 2일 국내 극장가에 정식 출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무명 가수 '릭 파워' 와 전성기가 지난 팝스타 '대니 윌슨' 이 단 하나의 곡을 둘러싸고 치열한 진실 공방을 벌이는 과정을 담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