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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과 마카레나의 만남…르세라핌 '붐팔라'로 컴백

반야심경과 마카레나의 만남…르세라핌 '붐팔라'로 컴백

정규 2집 '퓨어플로' 발매…'두려움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킨 라틴 하우스 타이틀곡 '붐팔라'로 글로벌 축제의 장을 연다.
글로벌 걸그룹 '르세라핌'이 특유의 독기를 넘어 전 세계인이 열광할 수 있는 거대한 글로벌 축제의 서막을 연다. 데뷔 4주년 '르세라핌', 독기 품고 대중성 입은 글로벌 축제의 장데뷔 4주년을 맞이한 '르세라핌'은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 pt. 1'을 전격 발매하며 타이틀곡 '붐팔라 '로 귀환했다. 과거 '두려움이 없다', '역경을 딛고 단단해지겠다'는 묵직한 서사를 증명해 온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음악적 도약을 시도한다.
김도연X안도 사쿠라 주연!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김도연X안도 사쿠라 주연!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다.
4월 14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정주리 감독은 전작 〈도희야〉 , 〈다음 소희〉 에 이어 〈도라〉까지 연출작 전편이 칸영화제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며,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장 줄리앙 레지 는 “정주리 감독의 신작은 20세기 초 프로이트의 ‘도라’ 사례를 모티프로 한 자유롭고 독창적인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