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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씨네플레이·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 총상금 2천만 원 규모의 숏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 공개 민규동 심사위원장 필두로 모은영 원장, 한정수·김원진 감독, 배우 이연 등 각계 전문가 의기투합 수상작 아카이브 지원 및 새로운 창작자 발굴 예고하며 한국 숏드라마 산업의 도약 기대감 고조
총 2천만 원 상금 규모의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5인의 심사위원을 확정했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을 필두로 한국영상자료원 모은영 원장, 연두컴퍼니 한정수 대표 및 감독, 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김원진, 그리고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 역할로 큰 인기를 얻은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먼저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민규동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드리핀 차준호,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주연... 로맨스 설렘 예고

드리핀 차준호,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주연... 로맨스 설렘 예고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 20일 독점 공개, 아이돌 임해진 역 낙점 안면 인식 장애와 트라우마 지닌 입체적 캐릭터... 차준호의 폭넓은 감정 연기 전작 '퍼스트 러브' 이어 연기돌 입지 굳히기, '4세대 원톱 비주얼'의 완벽 변신
그룹 드리핀 의 차준호가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설렘을 얹어낸다. 차준호는 오는 20일 콘텐츠 기업 리디 의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 에서 공개되는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임해진 역으로 출연한다. ◆1호 팬과 아이돌의 아슬아슬한 로맨스〈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는 K-POP 아이돌 임해진의 데뷔 전부터 그를 사랑해 온 1호 팬 히구라시 유카가 정체를 숨긴 채 그의 집에서 하우스메이드로 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