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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 카펜터, 14개월 대장정 '쇼트 앤 스위트' 투어 완주...

사브리나 카펜터, 14개월 대장정 '쇼트 앤 스위트' 투어 완주... "꿈꾸던 모든 것, 150만 달러 기부"

72회 전석 매진 신화... 앤 해서웨이·SZA 등 '주노' 체포 퍼포먼스 화제 "어릴 적 버킷리스트 다 이뤘다"... 2026년 코첼라·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로 '금의환향'
"나중에 나이가 들어 이 투어를 돌아볼 때, 고고 부츠(Go-go boots)를 다시 한 번만 신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랄 것 같아요. "차세대 팝의 아이콘 사브리나 카펜터(26)가 14개월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월드 투어의 마침표를 찍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카펜터는 지난 11월 23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쇼트 앤 스위트 투어(Short n' Sweet Tour)'를 공식 마무리했다. ◆ 72회 공연 '올 매진'. . .
사브리나 카펜터, 이탈리아 휴가 패션으로 '라 돌체 비타' 완벽 재현... 25세 미모 '절정'

사브리나 카펜터, 이탈리아 휴가 패션으로 '라 돌체 비타' 완벽 재현... 25세 미모 '절정'

파스텔 컬러 미니드레스부터 화이트 원피스까지, '유로 썸머' 대표 아이콘으로 떠올라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 가 이탈리아 휴가에서 선보인 환상적인 패션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Short n' Sweet'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25세의 카펜터는 이탈리아에서의 휴가를 통해 마치 영화 '라 돌체 비타'를 연상시키는 완벽한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카펜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휴가 사진들에서 화이트, 베이비 핑크, 버터 옐로우 등의 파스텔 컬러를 중심으로 한 정교한 패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