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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탤론 가고 센티네오 온다"... 프리퀄 '존 람보', 태국서 촬영 개시

"노아 센티네오 주연 '존 람보', 태국서 크랭크인... 베트남전 참상 그린다" '시수' 감독 얄마리 헬랜더 메가폰...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생존기 될 것" 루소 형제 제작 참여로 기대감 UP... 제이슨 토빈·퀸시 아이제아 등 조연 라인업 공개
할리우드 액션의 상징 '람보'가 더 젊고 거칠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넷플릭스 스타 노아 센티네오 가 실베스터 스탤론의 바통을 이어받아 전설의 시작을 연기한다. 30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존 람보 '의 프리퀄 프로젝트가 태국 방콕과 크라비 일대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이번 영화는 1982년작 '람보 ' 이전의 시점으로 돌아가, 존 람보가 베트남전에서 겪은 참혹한 경험과 그가 어떻게 '인간 병기'로 변모해 갔는지를 다룬다.
람보는 어떻게 람보가 됐나… 프리퀄 진행 예정

람보는 어떻게 람보가 됐나… 프리퀄 진행 예정

젊은 존 람보로 노아 센티네오 물망
람보가 더 젊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매체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영화 제작사 밀레니엄 미디어가 존 람보의 프리퀄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존 람보는 〈람보〉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지난 시리즈에선 실베스터 스탤론이 연기했다. 베트남전 참전 용사 존 람보가 특수 임무로 전장에 투입되는 것이 이 시리즈의 골자인데, 1편 〈퍼스트 블러드〉만 해도 람보는 PTSD 를 앓는 인물로 그려졌다. 이번에 제작하는 프리퀄은 람보가 베트남전에서 겪은 일을 소재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