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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eam Songs" 검색 결과

조현철 감독 데뷔작 '너와 나' 11월 14일 일본 정식 개봉!

조현철 감독 데뷔작 '너와 나' 11월 14일 일본 정식 개봉!

시부야 PARCO WHITE CINE QUINTO에서 첫 공개
조현철 감독의 장편 데뷔작 〈너와 나〉가 11월 14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PARCO WHITE CINE QUINTO에서 정식 개봉했다. 〈너와 나〉는 국내외 영화제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화제작으로, 일본 내 예술영화 전문 배급사인 PARCO가 수입·배급하는 첫 번째 한국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ARCO는 예술영화 전문 배급사로, 직전 작품으로 ‘브루탈리스트’를 선보였으며, 이번 〈너와 나〉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영화를 정식 수입해 일본 관객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다 함께 불러요, 인생 뮤지컬 영화 OST

다 함께 불러요, 인생 뮤지컬 영화 OST

한국인에게는 확실히 흥의 민족 DNA가 있는 것 같다. 뮤지컬, 음악 영화에 열광하고, 차오르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여 결국은 싱어롱 상영관으로 달려간다. 다 같이 하이라이트 OST를 노래할 때의 그 벅찬 기분이란. 뮤지컬 영화를 보며 한 번쯤은 따라 불렀던, 흥 많은 씨네인들을 위해 오늘은 영화 속 뮤지컬 OST들을 준비했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곡 위주로 선곡했으니 흥의 민족 DNA를 잠시 깨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모든 대사를 노래로? 송스루 뮤지컬 영화들

모든 대사를 노래로? 송스루 뮤지컬 영화들

송스루 뮤지컬(Song Through-Musical)은 대사가 아예 없거나 극도로 제한하고, 모든 대사를 뮤지컬 넘버로 처리하는 형식이다. 지나가는 대사 하나까지 모두 노래로 진행되기 때문에 대사와 감정 전달에 있어서 집중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외에도 모두 노래로 진행하다 보니 청자 입장에선 다로 피로감이 쌓이는 것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스루 뮤지컬에는 그만의 매력이 있다. 적응만 하면 감정선 이해는 물론, 단순한 대사처리보다 더 리듬감 있게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다. 기나긴 시 한 편을 읽는 것과 같은 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