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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 '남태령' 티저 포스터 공개 & 5월 개봉!

2026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 '남태령' 티저 포스터 공개 & 5월 개봉!

〈어른 김장하〉 김현지 감독이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디지털 아카이브 영화 〈남태령〉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변방의 트위터리안들이 현장과 X 라는 이중 광장을 넘나들며 만들어간 새로운 연대의 기록, 디지털 네이티브 리얼리티 아카이브 〈남태령〉이 다가오는 5월 중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깃발 사이로 군중이 가득 들어찬 남태령 광장의 풍경이 담겨 눈길을 끈다. 셀 수 없이 많은 깃발이 모여 비로소 하나된 행렬을 이루는 이 이미지는 남태령의 연대가 어느 한 사람의 영웅적인 행동이 아니라, 서로를 지탱하는 무수한 손길들이 쌓여 만들어졌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서서히 사라지는 밤’·‘흘려보낸 여름’ 대상 영예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서서히 사라지는 밤’·‘흘려보낸 여름’ 대상 영예

국제경쟁 대상 아르헨티나 에세키엘 살리나스·라미로 손시니 감독 수상 한국경쟁 대상은 이선연 감독의 ‘흘려보낸 여름’… 신예 감독의 섬세함 호평 폐막작 ‘남태령’ 끝으로 8일간의 영화 대장정 마무리
전 세계 독립·대안 영화의 축제인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가 주요 부문 수상작을 발표하며 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올해 영화제는 아르헨티나 시네마의 저력과 한국 독립영화 신진 세력의 약진을 동시에 확인시켰다. ■ 국제경쟁 대상: 영화관의 소멸과 공동체를 그린 ‘서서히 사라지는 밤’ 6일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국제경쟁 부문 대상은 에세키엘 살리나스와 라미로 손시니 감독이 공동 연출한 ‘서서히 사라지는 밤(The Night Is Fading Away)’에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