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
마이페이지로그아웃
씨네플레이

Movie & Entertainment Magazine from KOREA

  • NEWS
  • MOVIE
  • INTERVIEW
  • TV&OTT
  • VIDEO
  • STAR

메뉴

NEWS

MOVIE

  • 리스티클
  • 비하인드
  • 전문가 평점
  • 영화인
  • 씨플TALK
  • 스페셜
  • 영화제

INTERVIEW

TV&OTT

  • K-드라마
  • 해외드라마
  • OTT가이드
  • 논스크립티드

VIDEO

  • 영화 가이드

STAR

  • 포토

Find your next favorite work.

Language and region selection

영어 (미국) English (US) 일본어 日本語 중국어 (번체, 대만) 中文 (繁體, 台灣) 한국어 한국어

"TheGhoul" 검색 결과

홈

"구울의 예언이 맞았다"... 엘라 퍼넬, '폴아웃' 루시의 타락을 말하다

3일 시즌 2 피날레... "루시는 더 이상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본능만 남았을 뿐" 5화 '파워 피스트' 응징 장면이 분기점... "상처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었다" 로튼 토마토 97% 호평 속 시즌 3 확정... 웨이스트랜드의 괴물이 된 루시
"넌 나야, 자기야. 시간만 주면 돼. " 시즌 1에서 구울 이 루시 에게 던졌던 섬뜩한 예언이 시즌 2 피날레를 기점으로 완벽한 현실이 되었다. 순수했던 볼트 거주자 루시는 이제 없다. 4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화제작 '폴아웃 ' 시즌 2가 호평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주연 엘라 퍼넬이 캐릭터의 급격한 변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 "포로에서 '노부부'로, 그리고 파국으로"퍼넬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시즌 2의 루시는 더 이상 구울의 포로가 아니다. 두 사람은 마치 서로를 견딜 수 없어 하는 노부부 같다"고 설명했다.
2026. 02. 04. 22:00 | 양시모
1
  • 매체소개
  • 기사제보
  • 광고·제휴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 독자불만처리
씨네플레이
  • 씨네플레이 주식회사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37 (마로빌딩) 3층
  • 발행인/편집인: 최태형
  • 등록번호: 서울 아 55165
  • 등록일자: 2023-11-15
  • 편집장/청소년보호책임자: 주성철

씨네플레이의 최신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 2026 씨네플레이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powered by Pango Li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