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와이어' 제임스 랜슨, 46세 일기로 별세... 할리우드 큰 별 지다
HBO 드라마 시리즈 '더 와이어'와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로 알려진 배우, 로스앤젤레스에서 세상 떠나
HBO의 명작 드라마 '더 와이어 '에서 비운의 캐릭터 '지기 소보트카'를 연기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제임스 랜슨 이 4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2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는 제임스 랜슨이 지난 1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향년 46세. ◆ 볼티모어의 아들, 지기 소보트카가 되다1979년 볼티모어에서 태어난 랜슨은 고향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더 와이어' 시즌 2(2003)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