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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과 드랙스의 만남"... '더 렉킹 크루', 90년대 마초 액션의 부활?

제이슨 모모아-데이브 바티스타 주연 버디 무비... "근육으로 시작해 근육으로 끝난다" '리썰 웨폰' 연상시키는 90년대 복고풍 액션... "스토리는 빈약해도 타격감은 확실" DC '블루 비틀' 감독 연출... 이복 형제의 좌충우돌 범죄 소탕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피지컬 몬스터' 제이슨 모모아와 데이브 바티스타가 뭉쳤다. 그들의 신작 '더 렉킹 크루 '가 90년대 비디오 가게 감성을 소환하며 액션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고 있다. 이 영화는 80~90년대를 풍미했던 '리썰 웨폰'이나 '탱고와 캐쉬' 스타일을 표방하는 전형적인 버디 액션 코미디다. ◆ "우린 형제인데 안 닮았어"영화는 소원하게 지내던 이복 형제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뭉치는 내용을 다룬다. 모모아는 통제 불능의 쾌락주의자 경찰로, 바티스타는 규율을 목숨처럼 여기는 네이비 씰 출신 요원으로 분했다.
데이브 바티스타X제이슨 모모아, 이복형제 돼 사건 해결 한다

데이브 바티스타X제이슨 모모아, 이복형제 돼 사건 해결 한다

영화 〈레킹 크루〉의 스틸컷 최초 공개
역대 최강의 어깨 듀오의 모습을 담은 〈레킹 크루〉 스틸컷이 공개됐다. 〈레킹 크루〉는 아마존MGM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신작 액션 영화로, 경찰과 네이비씰인 이복 형제가 아버지를 살해한 배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데이브 바티스타와 제이슨 모모아가 이복형제 제임스와 조니 역으로 출연, 역대급 강력한 케미스트리를 발휘할 예정이다. 12월 17일 , 아마존MGM스튜디오는 〈레킹 크루〉의 스틸컷을 최초 공개했다. 해당 스틸컷에서 제이슨 모모아와 데이브 바티스타는 각자 다른 스타일로 캐릭터를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