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서울·홍콩·도쿄 잇는 '뱀파이어 로드'... 역대급 글로벌 프로모션 가동
팬 이벤트 'VAMPIRE IS COMING', 아시아 3개 도시 개최... 확장된 세계관 몰입
내일(21일)부터 서울 등 4개 도시서 팝업스토어 오픈... 오감 만족 체험존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서사 강화... '몰입형 스토리텔러'의 진면목
그룹 엔하이픈 이 새 앨범의 서사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엔진(ENGENE. 팬덤명)'과 만난다. ◆ 아시아 3개 도시서 팬들과 교감. . . 'VAMPIRE IS COMING' 20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팬 이벤트 'VAMPIRE IS COMING'을 개최한다. 이는 미니 7집 'THE SIN : VANISH(더 신 : 배니시)'의 챕터 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