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8월 신코베 단독 팬미팅 개최 확정... '팬들과 더 가까이' 특별한 만남 예고
신코베 포트피아홀에서 '해피 투게더' 테마로 진행, 다양한 특전과 하이터치 이벤트 풍성
배우이자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진영(ジニョン)이 오는 8월 23일 일본 신코베에서 특별한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발표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KOLLECTION은 24일, 진영이 신코베 포트피아홀에서 'JINYOUNG FANMEETING 2025 IN KOBE [HAPPY TOGETHE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진영이 '팬들과 직접 만날 기회를 늘리고 싶다'는 강한 의지에서 기획된 것으로, 신코베에서는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이 되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