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12월 12일 웨딩마치…'SNL' 대세와 춤꾼의 만남
1994년생 동갑내기, 4월 공개 열애 이후 8개월 만의 결실
'종교'가 맺어준 굳건한 인연…예능 대세와 톱 댄서의 시너지대세 배우 '지예은'(32)과 정상급 댄서 '바타'(32)가 오는 12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에서 평생의 반려자로 거듭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