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대신 '말맛' 장착" 마블 신작 '원더맨', 차원이 다른 재미 포인트 3
할리우드 오디션장으로 간 마블... 현실 밀착형 블랙 코미디의 탄생
"전편 복습 필요 없다"... '마블 스포트라이트' 라인업으로 진입장벽 낮춰
오는 28일 8편 전편 동시 공개... 외신 "최고의 마블 쇼" 극찬 릴레이
공개 전부터 "최고의 마블 쇼"라는 호평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이 기존 마블 히어로물과는 결이 다른 차별화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슈퍼히어로가 아닌 '슈퍼스타'를 꿈꾼다. . . 할리우드 오디션의 이면 '원더맨'의 첫 번째 차별점은 배경이다. 지구를 구하는 전장이 아닌, 히어로 배역을 따내기 위한 치열한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을 무대로 삼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