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유정, 올겨울 품절녀 대열 합류…1년간 준비한 결혼, 예비 신랑은?
8일 자필 편지로 깜짝 결혼 발표, 국방TV MC 등 다방면 활약상 조명
'상상더하기' 주역에서 인생의 동반자 찾은 리더 걸그룹 '라붐 '의 전 리더 유정(본명 김유정·34)이 올겨울 백년가약을 맺는다. 특유의 청순한 매력과 안정적인 보컬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그가 그룹 탈퇴 이후 전한 뜻깊은 희소식이다. 유정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정성스럽게 쓴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결혼 사실을 공식화했다. 그는 "평생을 함께하기로 한 좋은 짝꿍을 만나 앞으로를 함께하려 한다"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기쁜 소식을 전했다. 베일에 싸인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깊은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