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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하이파이브〉 박진영 “신구 선생님과 2인 1역을 해야 한다고? 이거 큰일이구나 싶었다”

[인터뷰] 〈하이파이브〉 박진영 “신구 선생님과 2인 1역을 해야 한다고? 이거 큰일이구나 싶었다”

에 데미 무어와 마가렛 퀄리가 있다면, 에는 신구와 박진영이 있다. ‘새신교’라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 영춘(신구/박진영)은 신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닌, 본인이 신이 되길 원한다. 그는 초능력자의 췌장을 이식받은 후 젊음을 흡수할 수 있는 초능력을 얻게 되고, 자신처럼 장기 기증을 받아 초능력이 생긴 ‘하이파이브’ 멤버들을 찾아 초능력을 독차지하려 한다. 영춘은 젊은이의 몸에 들어가 “영생영춘 새신강림”을 외치며 절대자 행세를 하게 된다.
‘타년타일’ 허광한X원예림X공조평 감독이 직접 전하는 '세계관 소개 영상' 공개!

‘타년타일’ 허광한X원예림X공조평 감독이 직접 전하는 '세계관 소개 영상' 공개!

공조평 감독은 “〈타년타일〉의 장년구의 1년은 우일구의 하루라는 설정입니다”라며 영화의 독특한 시간관을 설명했다.
하루가 1년으로 흐르는 세계와, 하루가 하루로 흐르는 또 다른 세계.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 속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타년타일〉이 1월 28일 개봉과 함께 세계관 소개 영상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공조평 감독은 “〈타년타일〉은 장년구와 우일구라는 다른 세계에 관한 내용인데 장년구의 1년은 우일구의 하루라는 설정입니다”라며 영화의 독특한 시간관을 설명했다.
단언컨대,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박진영으로 기억될 것이다

단언컨대,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박진영으로 기억될 것이다

시즌2 포스터 시즌2가 드디어 공개됐다. 누적 조회수 32억에 빛나는 전설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은 평범한 직장인 '김유미'의 연애, 사회생활, 꿈을 향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내 작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완성도 높은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된 세포들이 주인공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으며, 주인공 '유미' 와 '구웅' 의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 덕에 만화를 찢고 나왔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우리들이 시즌2를 고대했던 이유다.
쏟아지는 거장들의 러브콜, 애덤 드라이버를 선택한 감독들

쏟아지는 거장들의 러브콜, 애덤 드라이버를 선택한 감독들

애덤 드라이버 배우 애덤 드라이버는 데뷔 이래 쉼 없는 활동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HBO 드라마 걸스>(2012)의 무심한 괴짜 ‘애덤’ 역할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로 그의 잠재력을 많은 감독들이 탐냈다. 아직 데뷔 10년도 채 되지 않은 애덤 드라이버. 이렇게 바쁘게 만들어진 그의 필모그래피엔 건너뛸 작품이 거의 없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마틴 스코시즈부터 노아 바움백과 짐 자무시까지. 소위 거장의 칭호로 영화 팬들의 필견 리스트를 만들어온 이 시대의 주요 감독들이 애덤 드라이버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덕 중의 덕은 영화감독! 작품으로 덕밍아웃 한 영화감독들

덕 중의 덕은 영화감독! 작품으로 덕밍아웃 한 영화감독들

덕 중의 덕은 아무래도 영화감독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취향을 영화에 담아 덕밍아웃 제대로 한 성공한 덕후 감독들을 모았습니다. 봉준호▶ 만화 덕후
[9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디카프리오가 스탠 리 전기 영화에?

[9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디카프리오가 스탠 리 전기 영화에?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무작정 떠나는 청춘들을 다룬 영화 5편

무작정 떠나는 청춘들을 다룬 영화 5편

마음 가는 대로, 무모하게 훌쩍 떠나보는 것.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품어보는 로망일 것입니다. 그러나 한 살 한 살 나이 들어가면서 시간 내기도 쉽지 않고. . . 편한 여행이 좋은 여행이라는 생각이 슬금슬금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ㅠㅠ)이죠. 그럴 땐. 영화로 대리만족하는 게 장. 땡. 게다가 이 영화들은 8/26~9/1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수 있어 더욱 알뜰하게 떠날 수 있다는 사실. 그럼 한 번 어떤 영화를 볼지 골라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