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X이희준, 연쇄살인범 쫓는 숨 막히는 수싸움…드라마 '허수아비' 예고편 오픈

동창에서 형사와 검사로 재회한 두 남자의 엇갈린 공조 그리는 ENA 범죄 스릴러물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와 케미스트리 1988년과 2019년을 넘나드는 미스터리 전개 예고…오는 4월 20일 첫 방송 및 티빙 공개

드라마 〈허수아비〉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ENA 드라마 〈허수아비〉는 동창이지만 지금은 서로의 위치가 다른 형사 강태주(박해수), 검사 차시영(이희준)이 연쇄살인범을 쫓는 과정에서 재회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어떤 캐릭터를 맡든 대중을 사로잡는 연기를 보여주는 박해수와 이희준, 그리고 기자 서지원 역의 곽선영이 보여줄 케미스트리로 큰 기대를 모았다.

4월 2일 공개한 〈허수아비〉 메인 예고편은 드라마가 2019년과 1988년을 엮는 어떤 인물에 관한 이야기임을 암시하며 1988년 당시 강태주와 차시영의 아슬아슬한 수싸움을 보여준다. 연쇄살인범을 잡고 싶지만 그 방향이 다른 두 사람이 크게 흔들리는 가운데 서지원이 직접 미끼가 되는 장면 등이 이어져 드라마의 긴장감을 엿보게 한다.

〈허수아비〉는 오는 4월 20일 월요일 첫 방영을 시작으로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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