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관심을 받고 싶었을 뿐이야 [해시태그 시그네]

남자친구, 그리고 세상의 관심을 너무나 받고 싶었던 ‘시그네’는
급기야 부작용이 있다는 약을 인터넷에서 구매하게 되고 그 욕망은 점점 커져만 갑니다.
타인의 시선에 중독되어 자기 파괴적인 선택을 하는 시그네와, 아픈 여자친구를 간호하는 자신에게 심취한 토마스.
이 못 말리는 관종 커플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2023년에도 노르딕 필름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제작사 오슬로 픽쳐스의 신작.

누군가의 ‘좋아요’를 받을 수 있다면 나의 불행과 고통까지 전시한다!
SNS 시대를 풍자한 블랙코미디 <해시태그 시그네>를 1월 11일 극장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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