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덴 형제 감독이 전하는 난민 남매의 현실 [토리와 로키타]

비록 친남매는 아니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토리'와 '로키타'.
이 아이들의꿈은 체류증을 받아서 그저 평범하고 안전하게 사는 것입니다.

영화 <토리와 로키타>는 언제나 소외된 사람들을 조명하며
세상을 또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하는 다르덴 형제 감독의 신작인데요.
제3세계 난민의 삶을 통해, 다르덴 형제 감독이 보여주고 싶었던 현실은 무엇일까요?

Related keywords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