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스 퍼도모 사망… 드라마 후속제작 무기한 연기

출연작 〈젠 V〉 4월 촬영 시작 예정이었으나 연기

챈스 퍼도모
챈스 퍼도모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 챈스 퍼도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챈스 퍼도모(Chance Perdomo)는 1996년생 배우로 2017년 드라마 <해티 페더>(Hetty Feather)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사브리나의 오싹한 모험>에서 앰브로즈 스펠먼으로 출연하며 인기 대열에 올랐다. 이후 <애트퍼> 시리즈의 랜던 깁슨, <더 보이즈>의 스핀오프 <젠 V>의 안드레 앤더슨 등으로 활동했다.

 

3월 30일(현지 기준), 챈스 퍼도모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향년 27세. 보도에 따르면 챈스 퍼도모는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으며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그의 사망 소식에 후속 시즌을 준비하고 있던 <젠 V> 측은 “매력적이고 항상 미소짓는 사람”이라고 애도를 표하면서 4월에 예정했던 시즌 2 촬영을 무기한 연기했다. 현재 퍼도모의 빈자리를 어떻게 대처할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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