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스 퍼도모 사망… 드라마 후속제작 무기한 연기

출연작 〈젠 V〉 4월 촬영 시작 예정이었으나 연기

챈스 퍼도모
챈스 퍼도모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 챈스 퍼도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챈스 퍼도모(Chance Perdomo)는 1996년생 배우로 2017년 드라마 <해티 페더>(Hetty Feather)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사브리나의 오싹한 모험>에서 앰브로즈 스펠먼으로 출연하며 인기 대열에 올랐다. 이후 <애트퍼> 시리즈의 랜던 깁슨, <더 보이즈>의 스핀오프 <젠 V>의 안드레 앤더슨 등으로 활동했다.

 

3월 30일(현지 기준), 챈스 퍼도모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향년 27세. 보도에 따르면 챈스 퍼도모는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으며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그의 사망 소식에 후속 시즌을 준비하고 있던 <젠 V> 측은 “매력적이고 항상 미소짓는 사람”이라고 애도를 표하면서 4월에 예정했던 시즌 2 촬영을 무기한 연기했다. 현재 퍼도모의 빈자리를 어떻게 대처할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영화인

[포토&]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인터뷰, 첫 코미디 도전…고교생 BL 작가 완벽 변신
NEWS
2026. 5. 11.

[포토&]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인터뷰, 첫 코미디 도전…고교생 BL 작가 완벽 변신

데뷔 20년 차의 파격 변신, 코미디 장르 첫 도전장배우 '김향기'가 데뷔 이래 최초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며 새로운 연기 지평을 연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통해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BL 소설 작가로 활동하는 여의주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완벽히 구현한다.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했다는 그는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솔직한 하이틴 로맨스의 입체적 캐릭터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그는 "의주를 상상했을 때 차분하게 정돈된 머리보다는 삐죽삐죽 헝클어진 느낌의 짧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릴 것 같았다"며 "코미디 요소를 외적으로도 살리고 싶어 앞머리도 과감하게 날렸다"고 설명했다.

위켄드, 8년 만에 내한 확정…10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10만 명 규모 개최
NEWS
2026. 5. 11.

위켄드, 8년 만에 내한 확정…10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10만 명 규모 개최

팝스타 위켄드가 8년 만에 한국 관객과 만난다. 역대 세 번째 10만 명 규모 슈퍼콘서트 현대카드는 11일 "오는 10월 7일과 8일 오후 7시 45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켄드의 내한 공연은 2018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이후 두 번째다. 이번 공연은 2017년 콜드플레이, 2023년 브루노 마스에 이어 슈퍼콘서트 사상 세 번째 10만 명 규모로 마련된다. 공연의 오프닝 무대에는 일본 힙합 듀오 크리피 너츠가 오를 예정이다. 글로벌 차트 석권 및 각종 스트리밍 기록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위켄드는 알앤비(R&B)에 힙합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한 얼터너티브 알앤비를 대중음악 주류로 끌어올린 아티스트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