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메간, "나는 바이섹슈얼" 커밍아웃에 팬들 지지 표명

캣츠아이 메간 [캣츠아이 홈페이지]
캣츠아이 메간 [캣츠아이 홈페이지]

하이브와 미국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멤버 메간이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양성애자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가요계에 따르면 메간은 지난 6일 위버스 라이브 방송 중 "커밍아웃을 하려 한다"며 "나는 양성애자"라고 밝혔다.

캣츠아이 멤버 중 성적 소수자임을 자발적으로 밝힌 것은 지난 3월 라라에 이어 메간이 두 번째다.

메간의 발언이 알려지자, 각국 팬들은 위버스를 통해 "메간, 당신을 너무 사랑한다", "네가 자랑스럽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지지를 표명했다.

캣츠아이는 지난 4월 발표한 신곡 '날리'(Gnarly)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진입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