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쿠엔틴 타란티노 좋아해.. '펄프 픽션' 추천"

"별점은 4.5점.. 0.5점이 깎인 이유는 대중적으로 볼 수 있는 작품은 아니기 때문"

유튜브 Man Of Creation 캡처
유튜브 Man Of Creation 캡처

배우 서강준이 쿠엔틴 타란티노의 〈펄프 픽션〉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이 공개한 영상에는 배우 서강준이 출연해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를 추천했다. 이날 서강준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을 좋아한다며, "쿠엔틴 타란티노를 좋아해서 그분 작품들을 많이 즐겨보곤 한다. 얼마 전에 〈펄프 픽션〉을 다시 봤다"라며 타란티노의 영화 〈펄프 픽션〉(1994)을 추천했다.

서강준은 이 영화에 대해 "시간이 퍼즐처럼 뒤죽박죽돼 있는 영화이고, 인간의 본성과 죄악, 속죄 그리고 신념을 다룬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또 그는 "보면서 생각이 많아질 법할 때 유머가 나온다. 그래서 '그만 생각해'라고 하는 것처럼, 생각에 빠질 때쯤 되게 가볍게 또 웃고 넘길 수 있는 작품이다"라고 자신의 감상평을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서강준은 〈펄프 픽션〉에 별점 4.5점을 주며 "0.5점을 깎은 이유는 재미만을 위한 작품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 영화에서 상징적인,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평했다.

서강준은 올해 초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 '정해성'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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