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이병헌, 한재림 감독 차기작 <비상선언> 출연 확정
한재림 감독의 차기작 <비상선언>에 송강호와 이병헌이 출연을 확정했다. <비상선언>은 항공 재난을 소재로 한 영화다. 송강호와 이병헌은 <공동경비구역 JSA>,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밀정> 등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비상선언>은 2020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김민준, <소리꾼> 캐스팅
김민준이 <소리꾼>에 출연한다. <귀향>을 연출한 조정래 감독의 차기작인 <소리꾼>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판소리 영화다. 천민 소리꾼들이 조선팔도를 떠돌며 겪는 설움과 아픔을 그린다. 신화 김동완과 이유리가 <소리꾼>에 이미 캐스팅 된 상태다. <소리꾼>은 하반기 크랭크인에 들어가 2020년 개봉할 예정이다.
박서준, 주보영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심사위원 위촉
박서준과 주보영이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 특별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박서준과 주보영은 9월 25일(수)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특별심사위원으로서 활동하는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주보영은 지난해 영화제에서 상영한 <솧>을 통해 ‘단편의 얼굴상’을 수상했다.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개최된다.
왓챠, 누적 별점 5억 개 기록
영화, 드라마, 도서 등 콘텐츠 평가⋅추천 서비스 왓챠의 누적 별점이 7년 만에 5억 개를 기록했다. 가장 많은 별점 평가를 받은 콘텐츠는 영화 <써니>, 가장 높은 별점 평가를 받은 영화는 <대부> 3부작, 가장 높은 평균 별점을 기록한 콘텐츠는 드라마 <체르노빌>이다. 현재 왓챠의 총 가입자 수는 약 620만명이다.
씨네플레이 신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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