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김무열 <보이스>(가제) 출연 확정

(왼쪽부터) 변요한, 김무열

변요한과 김무열이 <보이스>(가제·김선, 김곡 감독) 출연을 확정했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중국에 있는 조직의 본부에 침투해 보이스피싱 업계의 설계자 곽프로(김무열)와 만나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영화다. <보이스>의 연출은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등 공포영

화를 통해 특유의 감각을 입증했던 김선, 김곡 형제 감독이 맡는다. 2020년 1월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제훈·탕준상,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출연

이제훈과 탕준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이하 <무브 투 헤븐>)에 출연한다. <무브 투 헤븐>은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청년 그루(탕준상)와 그의 후견인 상구(이제훈)가 유품정리업체를 운영하면서 죽은 이들이 남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을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유품정리사라는 소재를 내세운 <무브 투 헤븐>은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김성호 감독과 드라마 <엔젤 아이즈>의 윤지련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이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광, 이선빈 주연 <미션 파서블>(가제) 크랭크업

<미션 파서블> 크랭크업 현장

<미션 파서블>(가제)이 12월 4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미션 파서블>은 중국 국가안전부 요원 유다희(이선빈)가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을 국정원 요원으로 오인해 비공식 임무를 함께 수행하던 중, 위험한 작전에 휘말리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은 코믹 첩보 액션극이다.


박하선, <첫 번째 아이> 캐스팅

박하선이 <첫 번째 아이>에 캐스팅됐다. <첫 번째 아이>는 첫 출산 후 1년의 육아휴직 끝에 복직한 30대 직장인 여성 이정아(박하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11월 말 촬영을 시작한 <첫 번째 아이>는 2020년 하반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작품 공모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020년 4월30일(목)부터 5월9일(토)까지 개최일을 확정하고 1월31일까지 출품작을 공모한다. 웹사이트(entry.jeonjufest.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램팀 한국영화 담당자(02-2285-0562)에게 문의하면 된다.


씨네플레이 신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