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각종 커뮤니티를 달궜던 화제의 짤이 있습니다. 능력자 트위터 이용자가 사진의 성별을 바꾸거나, 나이를 바꿔주는 페이스앱을 이용해 여성 버전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을 만들었죠.

출처 / 트위터 (@__S2OL)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은 언제 봐도 놀랍습니다. 성별을 바꿔도 마찬가지네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란성 쌍둥이 혈육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자연스러운 여성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탄생!

출처 / 트위터 (@__S2OL)

<로미오와 줄리엣>

레오의 쌍둥이 누나 혹은 여동생,,, 숏컷도 이렇게 잘 어울릴 일....? ( ღ'ᴗ'ღ )

출처 / 트위터 (@__S2OL)

<로미오와 줄리엣>

이렇게 멋쁨일 일....?

출처 / 트위터 (@__S2OL)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금손님 덕분에,, 귀한 사진을 영접하였나이다,,,(*ฅ́˘ฅ̀*)

세계사 필수로 남겨야 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 여성 버전 디카프리오의 사진을 본 몇 네티즌들은 “모델 바바라 팔빈과 비슷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숏컷 사진은 캐리 멀리건을, 발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첫 번째 사진에선 엘르 패닝의 이미지가 느껴지기도 하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 공유 부탁드립니다 :-)


씨네플레이 유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