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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플라워' 려운&금새록, 오늘(21일) 8시 ‘웬디의 영스트리트’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 출연!

려운-금새록,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에서 전하는 긴장감 넘치는 비하인드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 포스터 [디즈니+ 제공]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 포스터 [디즈니+ 제공]

오는 2 월 4일(수)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블러디 플라워〉의 려운과 금새록이 바로 오늘 21일 밤 8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 에서 려운은 세상을 살릴 수 있는 전무후무한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을, 금새록은 반드시 재판에서 이겨야 하는 진격의 검사 차이연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 두 배우는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블러디 플라워〉의 흥미로운 설정과 캐릭터에 얽힌 이야기,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전하며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극 중 팽팽하게 대립하는 인물 관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감각적인 진행과 편안한 분위기로 사랑받고 있는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려운과 금새록 두 배우의 진솔한 입담과 케미스트리는 드라마 공개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려운과 금새록이 전하는 〈블러디 플라워〉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21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될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만나볼 수 있다.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는 2월 4일(수)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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